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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gnolet|5月 26, 2025 01:42
🎯"명확해지는 비트코인의 정체성" 실제 비트코인 생태계가 뚜렸하게 변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을 바라보는 시장의 시선이 점차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다양한 가능성 속에서 논의되던 비트코인의 용도가, 이제는 구체적인 데이터로 입증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비트코인은 ‘결제 수단’이 아니라 점점 더 ‘가치 저장 수단’, 즉 디지털 금으로 그 정체성이 굳어지고 있습니다. 1. 중앙화 거래소의 비트코인 입금 주소 증가율이 정체 - 2023년을 기점으로, CEX(중앙화 거래소) 입금 주소 수는 더 이상 늘지 않고 있습니다. 2. 거래소 보유 비트코인 수량 감소 - 전체 거래소에 보관된 비트코인 수는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습니다. 3. 스테이블 코인 이동량 급증 - 특히USDT, USDC와 같은 스테이블 코인의 전송량은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근거로 기관과 고래는 이제 비트코인을 단기 투기의 수단으로 보지 않는 것 같습니다. 과거에는 비트코인이 거래소에 장기간 보관되어 있었지만, 지금은 스테이블 코인으로 매수 후 즉시 출금되는 패턴이 뚜렷합니다. 비트코인은 결제에 사용되는 화폐가 아니라, 금처럼 ‘보존 가치’의 수단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는 본래 비트코인이 지향하던 방향이기도 합니다. ✅ 이 현상이 더욱 명확해진 계기: 현물 ETF 승인 현물 ETF 승인은 시장 구조에 큰 전환점을 가져왔습니다. 기관 투자자들은 더 이상 CEX에서 비트코인을 직접 매수하지 않고, OTC(장외 거래)를 통해 대량 거래를 처리합니다. ❗️코인베이스 프라임 입금량은 급격히 증가 중 ❗️OTC 주소의 비트코인 축적도 지속적으로 증가 중 단지 가능성만 논하던 과거와 달리, 지금은 온체인 데이터로 비트코인의 ‘디지털 금’ 정체성이 명확히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 흐름은 앞으로 더 강화될 가능성이 큽니다. 사람들은 실생활 결제는 스테이블 코인으로 하고, 비트코인은 자산 저장 수단으로 보유하게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락장은 더 이상 없을까? 아직 이 질문에는 신중하게 접근할 필요가 있습니다. 결국 자산에는 사이클이 존재합니다. 비트코인도 예외는 아닙니다. 향후 하락장이 나타날지 여부는 두 가지 변수에 달려 있습니다 ❗️선물 시장의 도미넌스 - 비트코인이 가치 저장 수단으로 자리잡고 있지만, 여전히 선물 시장의 점유율은 상당히 높습니다. 만약 선물 주도의 시장이 더 강화된다면, 과거와 유사한 강한 변동성과 하락장을 겪을 가능성은 열려 있습니다. ❗️매도 방식이 OTC 중심인가, CEX 중심인가 - 지금처럼 매수가 OTC 중심이라면 시장 충격이 작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나중에 수요가 줄고, 보유자가 매도할 때 CEX를 이용하게 된다면 급격한 하락이 발생할 수밖에 없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관심이 줄어들면, OTC 로 매도 수요를 받아 줄 수 있을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결론 - 비트코인의 본질은 점점 더 ‘디지털 금’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하지만 진짜 시험대는 다음 하락 사이클에서 드러날 것 같습니다. 그때 OTC가 수요를 흡수하지 못한다면, 다시 한 번 시장은 중앙화 거래소를 통해 하락 국면을 겪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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